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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온 그녀(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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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댓글 3건 작성일 21-01-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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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 이라고 하면 덩치가 작고 피부색이 검은 그냥 동남아에 있는 촌스러운

느낌의 사람이란 생각이 있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러 회사를 옮겨다니다가 이번에 새로 들어간 회사에는 90프로가 외국인 노동자

들이었다.

모두 베트남인 불법체류자 들이다.나역시 그들을 관리하는 직책으로 입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첫인상은 평범한 촌여자 느낌이었다.

자그마한 체구에 뽀얀 피부.얼핏보면 귀여운 한국 여자의 느낌이 강했지만 옷

입고 있는 스타일이 너무 촌스러웠다.

 

jin.그녀의 이름이다.올해 27살이고 자신보다 3살 많은 베트남 남성과 결혼

했으며 딸이 하나 있지만 미리 브로커를 통해서 베트남 가족에게로 보낸

상태이다.약간은 어눌하지만 한국말 구사가 능숙했으며 웃는 모습이 꾀 귀여운

여자였다.베트남 여자가 이렇게 생겼구나.. 그녀를 만나고 인터넷으로 베트남

여자를 검색해보니 엄청 이쁜여자들도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처음엔 그녀를 그냥 귀여운 동생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함께 일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어느새 그녀에게 빠져들고 있는 나를 느낄수 있었다.그녀를 보기

위해 출근하는것이 너무 좋았고 퇴근후 집에서의 시간은 지옥같았다. 큰일이다.

너무 그녀를 좋아 하게 되어버렸다. 그녀에겐 남편이 있는데.. 밤마다 그녀의

보지를 쑤셔되는 그자식이 은근히 얄미우면서도 부러웠다.

 

그녀는 158센티미터의 키에 48kg 몸무게.피부가 정말 백옥같이 하얀게 특징이다.

특히 엉덩이가 매우 자그맣고 다리도 예뻤다.가슴또한 몸에비해서는 꾀 커

보였고 한번씩 팔에 닿을때의 그 부드럽고 탱탱한 감촉에 내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느낌이 좋았다. 점점 좋아지는 그녀를 잊기위해 정신과에서 약도 먹어

보고 다른 여자와 섹스도 했지만 효과가 없었다.오히려 딴여자와 섹스하면서

jin이 떠오르자 눈을 감고 이여자는 jin이라고 자기암시를 했고 섹스가

끝난후 밀려드는 허무함과 그녀에 대한 간절함만이 더 커져갔다.

 

그래.그냥 좋으면 좋은 그대로 잘 지내보자 하고 생각했다. 그녀가 다니는

성당에 따라가기 시작했고 그녀와 함께 여행도 몇번 다녀왔다.이 친구들

사진찍는걸 너무 좋아한다. 덕분에 나역시도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에 대한 재미가 들였었다.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으면 그녀의 남편과 친해져야 했기에 내 마음을

최대한 숨기며 그녀의 남편에게 더욱 더 호감을 표현했고 우린 자연스레

서로의 집을 오가며 밥과 술을 먹는 형 동생 같은 사이가 되었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던가.. 6개월쯤 지난 어느 날 부터 갑작스레

그녀의 얼굴에 나를 보며 웃던 미소가 사라졌고 평소엔 어깨에 손을 올려도

가만있던 여자애가 언제부턴가 내 손길이 자신의 몸에 닿으면

 

내 몸에 손대지마! 싫어!

 

라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심장이 철렁하며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다른 한국인

관리자에겐 여전히 따뜻한 그녀였고 그관리자와는 피부가 닿는 일이 생겨도

가만 있는데 나하고는 작은 스킨쉽에도 깜짝 놀라며 호들갑을 떨며 나를 경계했다.

그녀의 남편에게 jin이 변했다.나한테 왜저렇게 차가워? 라고 물으면 그녀석은

아무일 없다.똑같다.이런식으로 답하곤 했다.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녀의 남편은 나와 그녀가 너무 가깝게 지내는걸

보고 그녀와 대판 싸웠다는걸 알았다.

왜 내게 그렇게 차갑게 대하냐고 물은적이 있는데 그녀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나 결혼했어. 나 결혼 안했으면 오빠가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거 괜찮아.

근데 결혼 했잖아.내 남편 오빠때문에 화냈어

우리 오빠때문에 싸우기 싫어.그러니까 더이상 내몸에 손도 대지말고 신경도

쓰지말고 걱정도 하지마.

만약에 오빠친구가 오빠 와이프 한테 오빠가 나한테 하는것처럼 한다면 오빠도

기분 나빠 할거잖아. 오빠 고마운거 알아.

하지만 이제 그만해.우리 상관없는 사이잖아..

 

하늘이 무너 지는것 같았다. 참으로 매서운 가시나.. 그 한마디 던져놓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작업장으로 들어간다.

눈물이 나왔다.가슴이 먹먹해지고 화도 났다.작업장에 들어가보니 나한테는

웃지도 않는 그녀가 다른 한국관리자에게

아양을 떨고 웃고 농담하고 있다. 나는 개무시하면서.. 저사람한테는 저렇게

이쁜 미소를 보여준다.속에서 불이 나고 질투가 났지만 참고 참았다.

 

그렇게 냉전 상태로 다시 3개월이 흘러갔다.

 

함께 퇴근을 하면서 뒷자석에 타고 있는 그녀와 그녀 신랑에게 말을 했다.

 

요즘 왜 계속 나한테 차가워?너네 두사람.. 우리 원래 안이랬잖아. 항상

즐겁게 일하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많이 다니고

즐거웠잖아. 근데 왜그래?나한테 서운한거 있어? 내가 뭐 잘못했어?

 

차안 거울로 뒷자석에 앉은 두사람을 얼굴을 봤다. 남자의 인상은 안좋았고

여자는 무관심 이었다.

물어도 아무런 대답이 없자 나 역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들의 집에 태워준

후 주말마다 한번씩 가는 성당으로 갔다.

거의 1시간이 넘게 성모 마리아상 을 바라보며 같은 말만 되풀이 했다.

 

나는 왜 안되나요.나는 누굴 사랑할 자격도 사랑받을 가치도 없나요? 왜

나는 이렇게 외로워야 하나요

 

수십번 그렇게 되뇌이고 나니까 마음이 조금 누그러 졌고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찰라 저 멀리서 그녀가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아마 저녁미사 참여하려고 오는것 같았다. 또 다시 심장이 두근거렸다.

성모마리아가 그녀를 내게 보내준것 같았다.

일부러 그녀를 못본척 하고 가만히 성모마리아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미

내 곁에 왔어야할 그녀가 오지 않는다.

다시 고개를 들고 그녀가 오던곳을 쳐다보니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순간 걱정과 불안함이 음습해 왔고 나는 그녀가 왔던길을

되돌아가며 그녀의 모습을 찾았다.혹시..

 

설마 나를 피해 또 다른 길로 성당에 들어간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성당의 대강당 문을 열어본 나는 망연자실 하여 그자리에서서

의자에 앉아서 베트남어 성경책을 보고 있는 그녀를 바라 보았다.

 

내가 더럽나.내가 그렇게 싫나.그냥 지나가면서 미소한번 바랬던것 뿐인데..

인사한마디 건내는것 그조차도 내겐 주기 싫은 것이었나..

 

성당을 나와 담배를 한대 물었지만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이씨발년..디져써

 

내 입에서 욕설이 나왔고 부랴부랴 집으로 가서 안입는 옷을 입고 은행강도들이나

쓰는 눈과 입만 뚫린 모자를 쓴후 그녀가 다니는

으슥한 골목에 차를 주차했다. 미사 시간이 끝나고 멀리서 그녀혼자 걸어오는

것이 보였다. 내가 앉아 있는 곳에 거의 다가왔을때

난 모자를 쓰고 살금살금 그녀의 뒤를 따라가 한손으로 목을 감싸고 다른

손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다.

 

웁..아악..

 

그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나왔고 나는 미리 가져온 장갑을 그녀의 입안에

쑤셔넣고 복부를 강하게 한대 때렸다.

욱 거리며 바닥에 쓰러지는 그녀의 눈을 넥타이로 가리고 차 뒷자석으로

밀어 넣었다.그리고 그녀의 양손을 뒤로 묶고 나는 집으로 향했다..

 

 

 

뒷자석에서 겁에 질러 떨고 있는 그녀를 보니 금새 죄책감이 밀려왔다.하지만

그것도 잠시.얼마나 기다려 왔던 순간인가.

1년가까이 짝사랑하며 손끝만 닿아도 가슴떨리던 그녀 였는데 지금은 내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에 그녀에 대한 연민보다 설레임이 더 컸다. 그녀와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신고 따위 당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다.

 

잠시뒤 집에 도착했다.주위에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 그녀를 끌고 집으로 올라갔다.

틈틈히 몸을 비틀며 소리를 지르는 그녀였지만 목덜미에 차가운 감촉이 느껴질때쯤

엔 조용히 나를 따라 올라갔다.

집에 들어 선 후 그녀를 방바닥에 앉히고 입에 물린 장갑을 빼내었다.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나는 너 죽일 생각 같은건 없다.내가 얼마나 너 사랑 하는데..

 

....현우..오빠??

 

그녀는 내 목소리를 듣고서야 나인걸 눈치 챘다.그제서야 나는 그녀의 눈을

가리고 있던 넥타이를 벗겨 냈고 두려움과 분노로 가득찬 그녀의 눈빛을

바라 보았다.

 

오빠..왜이러는데..나 집에 보내줘.minh(그녀의 남편)이 기다려..아무한테도

말 안할게..

 

니 말대로 그냥 보낼거 같았으면 너 잡아 오지도 않았어.

 

우리 친구잖아.흐흑..오빠 나쁜사람이야!!

 

미안해.그런데 내가 바란건 꼭 이런것이 아니었어. 난 단지 니가 내게 다른사람

을 대할때와 같이 따뜻한 미소와 말만 바랬던거 뿐이었어.근데 너 나 어떻게

대했어? 다른 사람들 한테는 웃으며 친절하면서 나한테는 항상 무시했잖아.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는데..너 좋아한거? 알아. 이미 결혼 한 너 좋아하는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

하지만 그건 내 마음인데..내가 어떻게 할수 없는데..그래서 나도 그 마음 내속에

감추고 더이상의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잖아. 근데 넌 내가 그렇게 싫었나?

나와 말섞기도 멀리서 날 보기만 해도 피할정도로 내가 싫었어? 내손이 니몸에

닿으면 소름돋을 정도로 내가 싫었던거야?

 

몇번말해!! 나 결혼했어. 다른사람이 내몸에 손대는거 안되는거 당연하잖아.

minh하고 싸워하기 싫어서 그랬어.

나도 오빠 싫은거 아니야.항상 고마워 했어.그런데 이제 아니야.오빠 진짜

나쁜사람이야.나 오빠 진짜 미워 할거야

 

그래? 니 마음대로해.이미 늦었어.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바지를 벗겨냈다. 강하게 몸부림 치는 그녀에게 다치게

하기 싫으니 쫌 가만있으라고 말했지만 말을 듣지않아 다시한번 뺨을 한차례

후려쳤다.그제서야 그녀는 나즈막히 흐느끼기만 하고 더이상의 반항은 없었다.

백옥같이 하얗고 얇은 그녀의 다리를 보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손끝에 느껴지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다리를 쓰다듬고 있으니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떨고 있었다.

 

고개를 돌리고 울고있는 그녀의 볼에 뽀뽀를 한후 귓가에 나즈막히 속삭였다.

 

정말..너 좋아해..

 

묶여 있는 그녀의 손을 풀어주고 웃옷을 모두 벗기자 왜소한 몸에 비해서 큰

탱탱한 유방을 감싸고 있는 브레지어가 드러났다.

브래지어 윗부분에 터질듯이 부풀어 있는 그녀의 유방을 손끝으로 쓰다듬었다.

역시 생각 만큼 부드럽고 탄력있는 유방의 느낌이다. 애기를 낳고 난후

젖이 처질수도 있는데 베트남 여성의 특징인가..

여전히 탄력있는 유방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몸을 가리고 있는 브레지어와 팬티를 벗기자 앙증맞게 나와 있는

보지털과 검붉은 색을 띄고 있는 작지않은 젖꼭지가모습을 드러냈다.

 

오빠..이러지마..흐흑..오빠..제발..

 

마지막으로 내게 그만하길 바라며 눈물흘리면서 간청하는 그녀를 보자 내마음도

아팠다.저 예쁜 입술에서 그만해가 아니라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얼마나 기쁠까..

그녀는 부끄러운듯 양손으로 보지와 유방을 가렸고 그런 그녀를 보며 나도

옷을 벗었다.

 

 

 

 

 

 

몇달전

 

그녀와 그녀의 남편과 함께 퇴근길에서 나눈 대화이다.

 

minh : 형.돼지!

 

나 : 니가 돼지다 임마

 

minh : 밤에 운동 안해?

 

나: 킥킥.내가 밤에 같이 운동 할 사람이 어딨냐

 

minh : 다방 시켜

 

나 : 다방아가씨들 운동하는 애들 아니야~ 그냥 손양이랑 놀아야지..쩝.

  근데 너네처럼 결혼한지 오래된 애들은 밤에 운동 자주 안하지 않나?

  한달에 두번 하냐?

 

minh : 뭐?두번?장난해?일주일에 3~4번 해야지~

 

나 : 헉!그렇게 많이해?(씨발놈 존나 부럽네..나도 니마누라 보지에 넣어봤

으면 좋겠다)

 

minh : 그럼~

 

나 : 너 5분 아니야?

 

minh : 뭐래나~ 나 시간 시험 해봤어. 빨리 하면 15분. 좀오래하면 30분 해~

 

나는 그녀석의 자지를 본적이 있다. 포경수술도 하지 않은 진짜 내 좃의 반도

안되는 작은 좃을 가졌다.

jin이 그녀석의 그런 자지를 빨고 자기 보지 속에 쑤셔 넣는다 생각하니

질투가 나면서 흥분되었다.

 

 

minh : 야~ 맞지?나 30분 넘게 하지?

 

그녀석은 옆에 앉아 있는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물었다

 

jin : 몰라~ 그만해~

 

 

 

 

 

 

 

 

 

 

지금 알몸으로 내 앞에 누워서 흐느끼고 있는 그녀를 보자 예전 함께 나눴던

대화가 떠올랐다. 저 앙증맞은 보지에 그녀석이 시시때때로 쑤셔 박았다 이거지..

오늘 한국 남자 좃 맛 한번 보여줄게.

겁에 질린듯 뚫어져라 나를 쳐다보는 그녀에게 다가가 양쪽손을 집에 있는

스타킹으로 침대에 묶었다.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녀의 이마와 콧등 볼에 가벼운 키스를 하고 달콤해 보이는 붉은 입술에 내

입술을 덮었다.입술에 힘을 주고 있어서 단단했지만 내겐 너무나 맛있게 느껴졌다.

혀에 힘을 주어 그녀의 닫힌 입술안으로 넣자 그녀의 이빨이 닿았다.

 

입벌려.

 

흐흐흑..제발..그만해 오빠..나 집에 보내줘..아무한테도 말 안할게..

 

나 너 때리기 싫어..그러니 쫌..시키는 대로 해라..입벌려.

 

위협적인 내눈빛을 본 그녀의 입술이 조금 열렸다

 

혀 내밀어.

 

그녀가 혀를 조금 내민다.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꽉 깨물어 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혀를 맛있게 쪽쪽 빨아 당기며

그녀의 침을 삼키고 내침도 그녀의 입안에 밀어 넣어줬다.

아주 천천히 그녀의 살결 향기 하나하나를 느껴가며 그녀를 음미했다. 가늘고

하얀 목덜미를 부드럽게 핥아주자 간지러건지 느낌이 좋은지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목덜미와 어깨를 번갈아 가며 핥았다.

 

아...하지마..오빠..하지마..

 

고개를 조금 더 내리자 봉긋하고 탐스러운 유방이 보였다.꿈에서라도 한번 만져

보고 싶었던 그녀의 젖가슴.지금 내눈앞에 있는데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다.

그녀의 유방을 양손으로 잡아보니 내손안에 꽉 차는 탱탱한 느낌에 내 자지도

어느새 불끈 솟았다.

혀로 고양이가 우유를 핥아 먹듯이 그녀의 젖꼭지를 핥자 조금 큰 젖꼭지가 금새

단단하게 발기하였고 유륜 주위에 닭살이 돗아났다.

 

너도 느낌 좋지? minh도 이렇게 애무 해줘? 그냥 자지 너한테 넣지?

 

오빠..흐흑..그만해

 

그러지 말고 가만히 느껴봐.쫍..쫍..

 

아아..

 

유방 이리 저리를 혀로 휘저으며 젖꼭지를 굴린지 얼마되지 않아 그녀의 입에서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나는 그기새로 좀더 유방을 애무한후 그녀의 배와 허벅지 종아리 발가락 까지

정성껏 빨아주었다.

 

아...아...오빠..아..

 

그녀의 입에서 오빠라는 말이 나올때 마다 그녀가 드디어 내 애인이 된것 같다는

착각에 빠져들었고 그런 그녀가 나는 더욱더 사랑스럽게 보였다.

나는 힘을주고 벌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녀의 다리를 들어 양쪽으로 활짝

젖혔다. 그녀의 꽃잎에서 미끌거리는 액체가 흘러나오는게 보였다. 싫다고는

했지만 몸은 흥분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후루룹..쫍쫍..츄르르릅

 

아..아아..으..하아..

 

요란한 소리를 내며 그녀의 보지를 빨아대며 콩알을 혀로 굴리자 그녀의 허리가

활자루 처럼 휘어졌다.

 

minh도 이렇게 빨아줬어?

 

하아..하아..그만..하아..

 

한참을 보지를 빨다가 손으로 그녀의 콩알을 문지르며 빳빳하게 발기된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 갖다 대었다.

쑤셔넣으려고 했지만 입술을 굳게 다물고 빨려고 하지 않았다. 좀더 강하고

빠르게 그녀의 콩알을 문지르며 입술을 좃으로 괴롭히자 곧 따스한 느낌이

온몸에 밀려왔다.

 

하아..빨아봐..찌린내 나는 minh꺼 보다 더 맛있을거야..자..빨아..얼릉..

 

그녀는 자지를 빨지 않았고 나는 그녀의 입안에 펌핑질을 해댔다. 그녀의 얼굴이

괴로움에 일그러 졌다.

나는 자지를 그녀의 입안에서 빼고 활짝 벌려진 보지에 갖다대자 자연스럽게

동굴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악..아파..오빠..아...

 

곧 좋아 질거야..몇년간 minh처럼 작은 자지만 넣어서 적응이 안되서 그래..

좀만 참아..흐읍.

 

나는 부드럽고 천천히 그녀의 보지속에 자지를 넣었다 뺐다 반복했다. 보지에

힘을 준건지 원래 그런지 쪼임이 너무 강했다.사창가에서 쑤시던 그런 보지와는

느낌 자체가 달랐다.

너무나 황홀한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다. 괴로운건지 쾌락을 느끼는지 모를

일그러진 그녀의 얼굴을 보며 나는 더욱더 흥분하여 허리를 좀더 빨리 움직였다.

출렁이는 그녀의 유방을 양손으로 짓뭉개며 그렇게 갖고 싶었던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맛보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점점 신호가 왔고 나는 강하게 그녀의

자궁 깊숙히 내 정액을 쏟아 부었다.

 

하아..하아..너 보지느낌..진짜 좋다..

 

흐흐흑..나쁜사람..나쁜사람..

 

사랑해..너무 사랑해..그냥 너 minh랑 헤어지고 나랑 살자.오빠가 돈많이

벌어다 줄게

 

흐흑..

 

욕구를 해결하고 흐느끼는 자그마한 그녀를 안고 있으니 곧 정신이 돌아왔다.

그리고 미안한 감정도 밀려왔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아마 오늘이 아니었더라도 다음에라도 난 꼭 그녀와

한번 거사를 치루기 위해 이런 일을 계휙 했을것이다. 후회하지 말자 후회하지말자

몇번 마음속으로 다짐한후 그녀의 볼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minh이 너와 내가 이거 한거 알면 나도 좋지 않지만 너역시도 안좋은일 생길거야..

나 감옥갈 생각으로 너 납치했어.

신고해도 난 무섭지 않아.다만 너한테 minh이 함부로 대할까봐..그게 겁이나.

그러니 이번일..우리둘만의 비밀로 하자

 

흐흑..나 집에 가도 되? 이거 좀 풀어줘..팔아파.

 

그녀의 팔을 풀어주자 그녀는 재빨리 일어나 흐트러진 머리를 매만지고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었다.

 

괜찮아?

 

...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순간 또 자존심이 상했지만 그녀의 눈물범벅이 된

얼굴을 보니 차마 화를 낼순 없었다.

 

오빠가 태워줄게..

 

아냐..나 혼자 갈게..

 

밖에 나쁜 사람 만날수도 있어!

 

..오빠가 제일 나쁜사람이야..연락하지마..오빠 얼굴 다시는 보기 싫어.

 

그렇게 그녀는 집을 나섰고 나는 밀려오는 외로움과 허전함에 멍하니 누워서

담배만 피워댔다.

 

 

 

 

 

 

 

 

내이름은 minh이다. 한국에 온지는 7년 되었고 돈도 어느 정도 벌어 베트남

고향에 2층집도 지어 올렸다.

한국에 온지 2년만에 사랑스러운 jin을 만나 결혼했고 우린 아무런 문제 없이

한국에서 지내왔었다.

 

김현우..

 

그 개자식을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처음엔 정말 좋은 형님 이었다.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함께 일하면 즐겁고 늘

나와 내 와이프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너무나 고마웠다. 한국에 와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난것이 행운이라고 나와 jin은 늘 이야기 했다.

그래서 우리 집에 초대해서 밥도 먹고 함께 여행도 많이 다녔으며 늘 유쾌한

하루였다.하지만 언제부턴가 그녀석의 손길이 자꾸 내와이프에게 닿는걸 보니

기분이 나빠졌다. 처음엔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와이프 어깨에 자꾸 손을 얹였다.

그냥 누구나 그러하듯 친하니까 서로 어깨동무 하고 사진찍는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내와이프에게 터치를 하는 수위가 올라갔다.어느날 저녁 나는 jin

에게 따지듯 물었다.

 

 

minh: 왜 현우형이 너 어깨에 손얹는데 가만있어?

 

jin : 그냥 친해보이게 사진찍는건데 뭐 어때서 그래?

 

minh : 한두번이 아니잖아.일하면서도 자꾸 니머리 쓰다듬고.팔뚝 만지고

  심지어 니 엉덩이까지 두드리는거 봤다.

 

jin : 아~진짜 당신 왜그래.그냥 예의잖아.알았어.내가 현우오빠하고

  안친하면 되지?

 

minh : ....

 

 

그날이후였다.그녀가 현우형을 대하는 태도는 어제보다 180도 바뀌어 있었고

현우형은 그런 jin을 보고 좀 당황하는것 같았지만 난 아무것도 모르는척 연기를

했다.오히려 역시 내와이프야 라는 생각에 뿌듯했다.

 

현우 : jin 이거 같이보자. 완전 재미있어~

 

현우가 핸드폰에 베트남 자막이나오는 한국드라마를 jin에게 들이밀며 말했다.

 

jin : 아니.안보고 싶어.

 

jin은 싸늘한 표정으로 현우에게 말했다.

 

현우  에이~그러지 말고~재미있다니까..같이보자~히히

 

jin : 아~진짜.안보고 싶다는데 왜그래.저리가.나좀 일있어.

 

jin의 언성이 높아지자 현우는 얼굴까지 빨개져서 일하는 현장 한쪽 구석으로

찌그러져 멍때리고 있었다.나는 그런 현우의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희열을

느꼈다.현우의 손길이 jin에게 조금만 닿아도 jin은 정색을 하며 소리를 질렀고

그때 부터 현우는 jin에게 다가가는걸 굉장히 조심스러워 하게됐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 때 보다 좀 이른 출근이었다. 회사에 오니 일도 없었고 이른 출근에

피곤하여 불을 끈 작업현장에 나와 내 와이프 그리고 현우는 의자에 앉아서 잠이

들었다. 내 와이프는 의자3개를 가지런히 놓고 그 위에 누워서 자고 있었다.

한시간 정도가 지났을까.. 몸이 찌뿌둥 하여 눈을 떴다. 그때 난 보았다. 슬그머니

내 눈치를 보며 와이프에게 접근하고 있는 개자식을 말이다. 심장이 쿵쾅쿵쾅

터질것 같았다. 어느정도 어둠에 익숙해 지자 그녀석의 행동이 잘 보였다.

옆으로 새우잠을 자고 있는 내 와이프의 엉덩이를 조심스레 손바닥으로 문지르더니

이내 나에게만 허락된 그녀의 유방을 손가락으로 쿡쿡 찔렀다. 왜 가만히 그모습을

보고만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순간 그 형이 무서웠던 걸까.. 아니면 이 모습을 보며

나도 흥분한걸까.. 묘한 기분에 가만히 와이프가 농락 당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었다.

 

그녀석이 와이프의 속살을 만져보고 싶었는지 웃옷 아랫자락을 잡고 위로 올리는 순간

와이프가 뒤척였다. 그놈은 재빨리 밖으로 나갔고 그제서야 난 자리에서 일어나

와이프에게 갔다.

 

minh : 잘잤어?

 

jin : 몇시야?

 

minh : 10시 아직 일 없어.더자

 

jin : 응

 

 

그때 부터 알았다. 그자식은 내 와이프에게 흑심이 있어서 우리에게 잘해주었던 것을.

일을 하면서도 내눈치를 보며 이프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것을 느꼈다.

와이프가 가슴이 좀 파인옷을 입고 있을땐 일부러 그녀가 숙일때마다 그녀의

유방에서 눈을 못때는 모습을 수차례 보았다.

퇴근후 나와 와이프가 집에 들어갈때면 그자식은 한동안 집에 가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몰래 우리쪽 창문에 붙어서 커튼 사이로 내 와이프가 옷을 갈아입는다던가

샤워를 할때 훔쳐보고 있는것도 알게되었다. 처음엔 몰랐다.

창문으로 검은 그림자가 왔다갔다 할때마다 지나가는 사람이겠거니 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몰래 숨어서 밖을 쳐다보니 그 개자식이 내와이프의 벗을 몸을 보고 자위

하는 모습을 봤다. 그날이후 커튼 하나를 더 사서 밖에서 아에 안을

안보이게 해놓았고 욕실 창문 또한 절대 열지 않게 되었다.

 

 

며칠후 3명이서 함께 가진 술자리에서 나는 김현우에게 말했다.

 

나: 형.나 바보아니야

 

현우 : 무슨말이야?

 

나 : jin은 내 와이프야.형이 너무 챙겨주지마.내가 챙겨

 

현우 : 왜그래.여기 한국이야.무슨일 생겨 어떻게 알아.jin 뿐만 아니라

너한테도 똑같이 챙겨주잖아.약에 내가 베트남에 갔다면 니들이 나 챙겨줘야지.

안그래? 넌 내 한국친구보다도 편한 사람이고 jin은 너무 이쁜 여동생 같아서

그런건데..좀 서운하다.

 

 

 

가식적인 저 대답..누가 니 속마음을 모를줄알고.. 그순간 그냥 알았어 하고

넘겼지만 그날이후로 그녀석을 더욱더 경계하게 되었다. 일하는척 하면서 내 와이프

의 가슴을 팔로 비비고 손으로 엉덩이를 스치거나 자기 좃대가리를 와이프 엉덩이에

밀착 시키는 일을 수도 없이 봤고 내 마음속엔 하루하루 분노가 쌓여갔지만 여긴

한국이고 나는 그녀석을 벌 할수 없었다.만약 베트남이었다면 친구들 다 불러서

저녀석을 개패듯이 패버렸을 것이다.

 

 

며칠후 일요일 저녁.

 

 

핸드폰 : 카톡.

 

 

와이프가 성당갔다가 올 시간이 다 되었을쯤에 카톡이 울렸다.

 

 

핸드폰 내용 : 혀누오바 지ㅂ

 


와이프에게 무슨일이 있는것 같아 바로 전화했지만 그녀의 전화는 꺼져 있었다.

불안했다. 현우오빠집..그 개자식이 설마..

 

나는 부억에서 칼을 꺼내서 신문지에 돌돌 말아 품안에 넣고 그녀석의 집으로

뛰어갔다. 10여분쯤 뒤 녀석의 집에 도착했고 문을 두드리려고 할때 집안에서

새어 나오는 소리를 들었다.

 

 

아..아아..아아흐..아아..

 

 

jin의 신음소리다. 혹시 그녀도 저녀석과 하는걸 즐기는 걸까.둘다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칠전 jin과 섹스를 할때 슬쩍 떠 본적이 있다.

 

 

나 : 내 자지 작아?

 

 

jin : 아~아~좀더..아..오빠꺼 커.나는 딱 좋은데..아..아..

 

 

나 : 현우형 자지 크던데.. 현우 자지라고 생각해봐

 

 

jin : 싫어.미쳤어?난 자기꺼 말고는 누구하고도 하고 싶지 않아.아..아..

 

 

역시 내와이프라고 생각했는데..지금 저 개자식의 큰 자지를 보지에 넣으며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와이프를 생각하니 피가거꾸로 솟는것 같았다. 몸은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고 심장은 심하게 요동쳤다.

잠시후 그녀의 신음소리가 사라졌고 물 흐르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문에 귀를

대고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했다.

그녀와 그자식의 대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렸다.

jin 이다.

 

눈물범벅이 된 jin을 보자 지키지 못한 미안함과 그녀석에 대한 분노에 마음을

굳히고 품속에 지니고 있던 칼을 꺼내었다.

jin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내 옷자락을 당겼다.

 

 

jin : 오빠..집에가자..이러지말고..우리 돈벌어야 하잖아..

 

 

나 : 씨발..아..씨발..미안해..자기야..

 

 

jin : 아냐..내가 미안해.흐흑..가자 오빠..

 

 

나 : 진짜 죽이고 싶다..저새끼..

 

 

jin : 여기 한국이고 우리 불법이잖아. 그냥 가자. 우리만 생각해..미안해

오빠..내가 좀더 조심할게..

 

 

 

다음날 출근을 위해 그녀석이 우리를 데리러 왔다. 아무일 없는듯 웃으며 손을

흔드는 그녀석의 얼굴에 침을 뱉고 싶었다.

내가 이 일을 알거라고는 전혀 모르고 있는듯 했다. 한번씩 와이프를 힐끔 힐끔

쳐다보는 그녀석의 얼굴을 노려보며 복수를 다짐했다.

나는 우리 동네에 있는 베트남 친구들에게 내용을 이야기 했고 그들 또한

나처럼 분노했다.

가뜩이나 한국사람에게 쌓여있던 불만이 모두 폭발한것 같았다. 나를 포함해서 6명.

우리는 모두 복면을 쓰고 각자 쇠파이프 한개씩 구해서 그녀석의 집으로 갔다.

초인종을 누르자 팬티바람으로 그녀석이 문을 열더니 우리를 보자 바로 문을 닫으

려고 했다.

내친구 한녀석이 그녀석을 발로 찼고 쓰러진 녀석의 뒤에서 다른 녀석이 목을

조르며 입을 막았다.

놈의 저항은 강했다.녀석이 휘두르는 주먹에 친구 두녀석은 바닥을 뒹굴었다.

나는 있는 힘껏 들고 있는 쇠파이프로 녀석의 머리를

내리치자 녀석은 눈이 풀리면서 바닥에 주저 앉았다.

 

김현우 :누..누고..와이카노..

 

친구1 : 니가 우리 베트남 여자 따먹었제..

 

김현우 : 나는..그런적 ..없다..

 

나 : 씨발놈이..야.. 바지벗겨

 

친구 두놈이 녀석의 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발기된것도 아니지만 내 자지의

3배쯤 되보이는 큰 자자기 모습을 드러냈다.

친구넘들도 녀석의 자지를 보더니 크다고 중얼중얼 거렸다. 나는 녀석의 자지를

쇠파이프로 내리쳤다.

 

빠직

 

아악!!

 

쇠파이프 한방에 자지살은 찢겨졌고 피가 흘렸다.골반또한 금이 갔는지

현우는 고통스러운듯 방바닥을 뒹굴었다.

 

 

김현우 : 사..살려도..미안하다..minh아..진짜 미안해..살려줘..거긴..

거기인..아아악!!!!!

 

나:얘들아.이새끼 패버려!

 

친구들 : 죽어 이더러운 한국새끼야!!

 

 

그들의 무지막지한 구타가 이어졌고 언제부턴가 현우는 정신을 잃었다.

방안은 현우의 피로 범벅이 되었다.

 

 

나:이정도면 이새끼도 알아쳐먹었겠지.죽이지는 마라.

 

친구:왜?

 

나:괜히 경찰 오면 시끄럽다.가자.

 

친구:알았어.얘들아 그만가자.

 

 

다음날 출근시간이 되었는데도 그녀석은 나타나지 않았다.jin은 어젯밤에

무슨일 있엇냐고 물었지만 난 그녀가 걱정할까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잠시후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두근거렸다.

 

사장: minh

 

나 : 네

 

사장 : 김과장 병원에 입원했다. 오늘 부터 내가 너희들 태우러 가니까

1시간 뒤에 나와

 

나: 네.

 

 

그렇게 그녀석은 회사를 그만 뒀고 어디서 무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나와 jin의 기억속에서도 그녀석의 기억은 모두

사라졌으며 우린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여느날과 같이 일을 마치고 집에와서 와이프와 과일을 먹으며 드라마를 보고

있을때 였다.

 

 

띵동..띵동..

 

 

jin : 이 시간에 누구지??

 

나 : 아..아까전에 hiep 잠시 온다고 했는데 왔나보다.

 

jin : 빨리 말해주지.나 노브라 잖아

 

나 : 히히.좀 보여주면 어때..

 

 

나는 웃으며 문을 열었고 뜻밖의 인물에 몸이 얼었다.

오른손에 칼을 들고 싸늘하게 웃고 있는 현우였다.

 

김현우 : xin chao(안녕)~

 

 

 

*예전 함께 일하던 베트남 유부녀에게 가지면 안되는 감정을 가진 적이 있었어요.

그때 쓴 글입니다.물론 제 상상속의 이야기 였지만요.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으샤으샤님의 댓글

으샤으샤 작성일

잘보고가요

비누거품님의 댓글

비누거품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소홍진님의 댓글

소홍진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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